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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NDING OF THE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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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NDING OF THE THREE / 세 개의 봉인 ▒


한편 인간세상으로 올라온 디아블로 형제들은 인간 영혼을 타락시키는 일을 추진하고 있었다. 
서부 왕궁이 생기기 이전에, 3명의 악마로 알려진 이 영원 불멸의 존재들은 세계를 떠돌아다니며, 분열과 마찰을 일으켰다. 
그들의 몸과 힘이 약해졌다고는 하나 인간세상에선 절대적이었다. 
인간이란 동물은 뭉치면 강할지 몰라도 혼자일 경우엔 그들 형제들의 상대가 될 수 없었다. 
악마들은 아버지가 아들과 대립하게 만들어 많은 나라들이 전쟁을 벌이게 했다. 
3명의 절대악마들은 추방당한 후 그들 앞에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굶주림과 아픔을 주어 몰아내고 동쪽 변방의 많은 나라들을 차지하였다.
드디어 은둔생활을 하던 인간 마법사들이 대천사 티라엘에 의해서 한 곳에 모였다. 
이들 마법사들은 3명의 악마를 봉인하여 이 혼란을 끝 내려 했다. 
이 단체가 호라드림(Horadrim)으로 알려졌고 여기에는 동부의 여러 마법 종족들의 마법사들이 포함되었다. 
이들은 Soul Stone (영혼의 돌)을 이용하여 3형제중 메피스토와 바알을 잡는데 성공했다. 
영혼의 돌은 혼을 잡아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들을 잡아 동부의 모래 깊숙히 그들을 묻어 버렸다. 
그 후 증오와 파괴의 힘은 사라져 땅위에 평화가 정착하는 듯 했다. 
그러나 아직, 지난 수십년 동안 호라드림은 남아 있는 3번째 악마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공포의 군주인 디아블로가 남아 있는 한 그들에게 평화는 결코 없을 것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호라드림은 공포와 혼란의 흔적을 따라 서쪽 땅으로 이동했다.
많은 용감한 영혼들이 사라진 큰 전투 후에, 공포의 군주는 호라드림의 수도사들이 사용한 마지막 남은 영혼의 돌에 잡히게 되었다. 
이들은 이 저주받은 돌을 들고 칸두라스로 가져가 Talsande (탈산데) 강가 까이에 있는 외딴 동굴에 묻어 버렸다. 
이 동굴 위에 호라드림은 대성당을 지어 영원히 이 영혼의 돌을 지키려 했다. 
몇 세기가 지난 후, 호라드림은 교회 지하에 그들의 순교자들을 묻기 위한 지하묘지(Catacombs)를 만들었다. 
칸두라스에 몇 세기가 지나, 호라드림의 숫자는 천천히 줄어들었다. 
새로운 모험도 없었고, 그들은 수호직을 이을 후손도 많지 않았다. 
결국 대성당은 폐허로 남게되었다. 
성당 주위에 마을은 커졌지만,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이 성당 지하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했다. 

아무도 이 땅속에서 불타는 빨간 보석(소울 스톤)의 꿈을 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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