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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Ex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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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ark Exile / 어둠 속의 추방 ▒


빛과 어둠 그리고 인간, 세종족의 혼란기에도 여전히 악마들은 천사들에 대항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악마들은 최초의 인간을 이용한 전쟁이 인간들의 강력한 영웅들의 등장으로 실패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었다. 
악마들을 이끌고 있는 7명의 절대 악은 이러한 사실에 항상 분개했으며 어떠한 타개책도 없음에 초조해 하기 시작했다. 

-- 지옥의 힘의 숫자는 7이다. 곧 7명의 위대한 악마를 뜻한다.
◈ Duriel : the Lord of Pain - 듀리엘, 고통의 군주 
◈ Andariel :the Maiden of Anguish - 안다리엘, 고뇌의 여신 
◈ Belial: the Lord of Lies - 베라이엘, 거짓말의 군주 
◈ Azmodan: the Lord of Sin - 아즈모단

죄악의 군주 이들은 위대한 악마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악마들의 이름이다.
이들은 그들의 왕국에 살면서 자신의 병사들만을 통제하고 있다. 
지옥의 모든 힘은 3명의 위대한 악마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위의 4명은 서로 비슷한 세력을 유지하며 지옥을 다스리고 있었다.

-- 3명의 위대한 악마들
◈ Mephisto : the Lord of Hatred - Odium 메피스토, 증오의 군주
◈ Baal: the Lord of Destruction - Excidium 바알, 파괴의 군주 
◈ Diablo : the Lord of Terror - Metus 메쥬스(디아블로), 공포의 군주 

공포의 군주 메피스토는 살아있는 생물들의 증오에 의해 살아간다. 
특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증오에 의해서... 그는 산 자들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죽은 자들을 깨워 부하로 삼고 있다.
바알의 병사들은 우주에서 찾아낸 생물로, 파괴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혼란의 힘에 지배를 받는다.
3형제중 막내인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는 환상과 공포를 무기로 사용하며, 무서운 적들을 데리고 있다. 
이들은 적이 나타나 단점을 보일 때까지 기다린다.
꿈이나 어둠 속에서도 매우 위험하며 인간의 공포의 대상이다. 
이들 7명의 악마들은 지옥의 주신으로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이들중 디아블로의 3형제는 나머지 주신들을 지배한다. 
3명의 형제들은 그들의 에너지를 인간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는데 사용하기 시작했다. 

3형제는 천국과의 싸움에서 인간이 열쇠임을 인식하고, 처음부터 그들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전쟁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나머지 악마들에게 그들의 영향력에 관한 의문을 제기하게 되고 
이 때문에 악마들 사이의 관계에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그들의 무지함 속에, 나머지 악마들은 이 3형제가 천상과의 전쟁을 계속하는데 두려움을 갖고 있다고 믿기 시작했다.
전쟁의 중단으로 좌절을 하게 된 아즈모단과 벨리얼은 이 때를 주 악마들을 뒤엎어 지옥의 주도권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두 악마들은 그들의 부하들에게 승리후의 영광을 약속했다. 
아즈모단과 벨리얼은 전쟁을 끝내고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계획을 세웠다. 
3명의 악마를 향한 지옥의 거대한 반란이 시작 되고 있었다. 형제들은 처절한 전투를 벌였다.

그로 인해 지옥의 많은 것들이 파괴되었다. 
결국에는 반역자 아즈모단과 벨리얼에게 정복당하고 만다. 
3악마들은 힘이 많이 약해졌고 몸도 잃어버렸다. 그들은 인간 세상으로 추방당하고 만다. 
아즈모단과 벨리얼은 그들이 영원히 그곳에 갇혀 있기를 바랬다. 
아즈모단은 3대 악마로 인해 파괴된 인간성을 돌리기 위해 천사들 이 인간 세상에 눈을 돌리는 동안 
천국의 문은 아무런 방어도 되어 있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된 천사들은 심한 갈등에 시달렸다. 
악마들간의 처절한 세력다툼으로 허약해진 지옥으로 처들어 가느냐 아니면 
인간세상으로 추방당한 세명의 절대악을 없애느냐의 사이에서 수 많은 질문과 해답을 구했다. 
결국 천사들은 세명의 절대악이 인간세상을 장악 하게 되면 
도저히 자신들만의 힘만으로는 악을 없앨 수 없다는 판단하에 인간세상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한편 몇몇 괴물들은 아즈모단과 벨리얼을 피해 인간 세상을 탈출하여 그들의 옛 주인을 찾아 나섰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즈모단과 벨리얼의 최초 계획대로라면 천사들이 디아블로 형제들로 인해 파괴된 인간성을 회복하는 동안 
천국을 침공할 작전이었으나 그러한 계획을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 위한 지위다툼으로 다시금 전쟁을 벌이게 된다. 
영원한 지옥의 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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