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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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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IN WAR / 죄악의 전쟁 ▒


대충돌(The Great Conflict)은 인간 세상에서 죄악의 전쟁(The Sin War)으로 알려졌다.
인간은 선과 악의 대립에 의한 전쟁에 대해 무지한 것만은 아니었다. 
나름대로 인간들은 선이 무엇이며 악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을 지녔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선과 악 두가지 성향을 동시게 갖고 있기도 했다. 
천사와 악마는 인간 사회를 돌아다니며 그들의 목적대로 인간을 포섭하려고 했다. 
악마들은 자신들의 주무기인 공포, 혼란, 전쟁으로 인간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악한 마음에 동참하는 인간들을 포섭하기 시작했다.
인간이란 강력한 군대보다는 오히려 억압하는 것으로 악의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죄악을 심어놓기 시작했다.



한편 천사들은 이들이 새로운 죄악에 빠져들지 못하게 엄격한 규율과 질서를 심어주었으며 
자신들이 직접 나서지 않고 언제나 인간의 뒤편에서 그들을 이끌고 있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들은 그들의 세상이 지금, 선과 악의 전쟁터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죄악의 전쟁은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었다. 
그러나 인간들 중에서 강한자가 등장해 이 전쟁이라는 시련을 받아들이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 깊은 곳의 증오를 불러내 악마들과 싸웠는데, 그러한 인물 중에 호라즌(Horazen)이 있다. 
그는 비쥬레이 종족의 일원인 동생 바르툭 (Bartuc)과 함께 싸웠다. 
피해를 입은 악마들은 이 강한 인간에게 복수를 생각했다. 

하지만 호라즌은 스스로를 잘 억제 하여 자신을 지켜냈다. 
호라즌의 동생인 바르툭은 어둠의 유혹에 넘어가 놀라운 힘과 능력을 얻게 되었지만 
불행하게도 지옥의 전사를 위해 싸우게 된다.

바르툭은 많은 명성을 날리게 되지만 이로 인해 전투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바르툭은 적의 피로 목욕을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피의 전사라는 별명으로 불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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