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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F 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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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 OF DIABLO / 디아블로의 몰락 ▒


라자루스와 함께 호라드림의 사원을 장악한 디아블로는 다른 형제들을 풀어내 천국을 향한 대반격을 꿈꾸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 그런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힘이 모자랐다. 
그 순간에도 디아블로의 소식을 듣고 디아블로를 처치하려는 영웅들이 트리스트람으로 모여들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였고 사람들은 더욱 강력한 영웅을 갈망하였다. 
사람들의 갈망은 드디어 이루어져서 디아블로는 아주 강력한 영웅에 의해 다시 소울스톤 속에 봉인되고 말았고 
모든 공포는 다시 땅속 깊은 곳으로 사라져 가는 듯 했다.


그러나 영웅은 모든 공포의 근원인 디아블로가 봉인되어 있는, 핏빛으로 물든 저주받은 돌 - 소울스톤을 들고 한참을 고민해야만 했다. 
그는 자신의 강인한 육체와 순결한 영혼의 힘으로 그 악마를 영원히 가둘 수 있게 되길 기원하며 소울스톤을 자신의 이마에 꽂아 넣는다. 
이제 소울스톤안에서 지옥의 불꽃과도 같이 타오르는 디아블로의 존재와 영혼의 투쟁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영웅은 이 공포의 근원을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시킬 방법을 찾기위해 먼 동방의 신비로운 땅을 향해 기나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좀더 강한 육체를 얻기 위한 디아블로의 계획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 
영웅은 더 이상 영웅이 아니라 어딘지 디아블로를 닮아가고 있었다... 


대충돌 | 죄악의 전쟁 | 어둠속의 추방 | 세개의 봉인 | 칸두라스의 땅 | 각성 | 트리스트람의 암흑 | 암흑왕의 몰락
디아블로의 통치 | 디아블로의 몰락 | 노어 티라즈 일지 | 교황 쿠에-히간의 서한 | 케인의 원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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